
카카오게임즈는 게임의 본질인 '즐거움'에 집중합니다. 모바일과 PC·콘솔을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더 많은 분들이 더 오래 즐길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글로벌 종합 게임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경영 활동의 중심에 언제나 '유저'를 최우선으로 둡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도, 카카오게임즈만의 양질의 콘텐츠와 신뢰받는 서비스로 플레이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일, 그것이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이를 위해 차별화된 IP를 발굴하고, 국내외 유망 개발사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인수합병으로 개발 역량을 내재화하며 포트폴리오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또한 전 세계 파트너사들과 함께 성장하고, 국경을 넘어 소통하는 게임 문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카카오게임즈는 '게임'을 매개로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되, 그 성장이 언제나 유저의 즐거움과 만족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카카오게임즈 공동대표 김태환, 이시우
유럽, 북미, 일본 등 글로벌 핵심 거점에 해외 법인을 운영하며,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최적화된 게임 경험을 제공합니다. 각 지역의 문화와 특성을 반영한 정교환 현지화 전략을 기반으로, 글로벌 멀티 플랫폼 게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검은사막’(2016~2019)을 시작으로, ‘가디언 테일즈’, ‘에버소울(2023~2026)’, ‘로스트 아이돌론스’ 등 다양한 게임의 글로벌 퍼블리싱과 유망 개발사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오딘: 발할라 라이징’, ‘에버소울(2024~2025)’, ‘아키에이지 워’ 등 대표 게임 타이틀을 일본 시장에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기술력으로 한 차원 높은 퀄리티를 추구하는 게임 개발 자회사입니다.
탄탄한 IP와 하드코어 장르의 개발력을 갖추고 있는 하드코어 게임 자회사입니다.
글로벌 시장에 PC 및 콘솔 플랫폼으로 다양한 도전을 하고 있는 개발 자회사입니다.

‘카카오프렌즈’ IP를 활용한 캐주얼 게임 개발 및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CI는 카카오 본사와의 연계를 표시하기 위한 옐로우 컬러와 계열사 부문 텍스트를 담은 그레이 컬러를 기본으로 하며, 블랙과 화이트 원톤 컬러를 함께 사용합니다.
카카오게임즈의 브랜드 가치를 담은 CI로 임의로 변형하여 사용하는 것을 금합니다. 다운로드 후 규정에 따라 활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