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게임은 단순히 ‘재밌는 것’을 넘어 ‘가치 있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그런 멋진 흐름의 중심엔 바로 카카오게임즈와 ‘오딘: 발할라 라이징’ 유저들이 있습니다. 6월, 오딘 3주년을 맞이해 펼쳐진 아주 특별한 이벤트! 단순한 기념이 아니라, 의미 있는 기부로 연결된 ‘착한 생일 파티’였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3주년 기념은 이렇게 따뜻하게
카카오게임즈는 2025년 6월 26일부터 약 한 달간, ‘오딘 3주년 기부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방식은 아주 간단했지만, 메시지는 분명했죠. “3주년 기념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구매하면, 그 수익과 함께 회사의 기부금까지 더해 독립 유공자 후손에게 전달됩니다.” 이모티콘 하나, 몇천 원의 소비이지만 이 작고 따뜻한 선택들이 모여 만들어진 금액은 무려 1,500만 원! 이 기부금은 사랑의열매를 통해 독립 유공자 후손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815런’에서 시작된 나눔의 연대
사실 카카오게임즈의 이런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죠. 2022년과 2023년 광복절마다 진행된 '815런' 캠페인에도 후원사로 참여해, 독립 유공자 후손들의 보금자리 마련을 도운 바 있습니다. 이번에는 카카오게임즈의 단독 기부가 아니라, 이용자들과 함께한 나눔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습니다. ‘오딘’ 이용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한 기부였습니다.
게임으로 즐거움 + 의미, 두 마리 토끼 잡기
‘오딘’은 정교한 그래픽, 묵직한 세계관, 시원한 액션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게임 너머의 세상에도 멋지게 한 걸음 내디뎠습니다. 게임 속에서 몬스터를 사냥하는 손길이 현실에서는 누군가의 삶을 지탱하는 따뜻한 손길이 되었다는 것. 이보다 멋진 플레이, 또 있을까요?
앞으로도 카카오게임즈와 오딘은 게임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