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가치 나눔파티’는 카카오게임즈와 크루가 함께하는 ‘임직원 참여형 프로젝트’입니다. 크루 한 명 한 명이 직접 기부와 봉사에 참여하면서 보람과 의미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올해 처음 시작을 알린 ‘다가치 나눔파티’, 어떤 내용으로 크루들의 마음속에 ‘나눔’이라는 작은 씨앗을 심었을까요?
세상엔 마음 아픈 사연이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보호받아야 할 아이들이 상처받는 일만큼 가슴 저린 건 없죠. 아이들이 상처를 딛고 씩씩하게 자라나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다가치 나눔파티’ 프로젝트의 첫 기부금은 학대 피해 장애아동 쉼터에 전달됐습니다. 크루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성금에 카카오게임즈가 똑같은 금액을 더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총 672만 원이 모였습니다. 소중한 기부금은 아이들의 숙식, 생활, 의료, 심리치료 등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예정이에요. 크루들은 단순히 돈을 모은 게 아니라, 마음을 모아 아이들에게 따뜻한 울타리를 하나 지어준 셈이랍니다.
앞으로도 카카오게임즈는 작은 나눔이 모여 큰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젝트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세상을 좀 더 따뜻한 곳으로 만드는 ‘다가치’의 힘, 앞으로도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