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MORPG부터 배틀로얄, 핵앤슬래시까지 주요 타이틀의 성공적인 국내 출시 경험을 바탕으로, 게임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다음 PC 게임부터 이어온 안정적인 라이브 운영 경험으로 VOC, 빅데이터 분석 기반 콘텐츠와 운영 서비스 최적화 안을 제안해 드립니다.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해 국내외 파트너사들과 동반 성장을 추구하며 전략적 투자를 통해 글로벌 확장과 의미 있는 성과 창출에 함께합니다.

전 세계 배틀로얄 장르의 대중화를 이끈 크래프톤의 대표작. 카카오게임즈의 PC 플랫폼 ‘다음게임’에서 한국 시장 최적화 서비스를 제공 중입니다.

뉴질랜드 개발사 Grinding Gear Games 제작 핵앤슬래시 액션 RPG. 2019년 패스 오브 엑자일의 국내 서비스를 시작으로 패스 오브 엑자일 2까지, 고품질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게 퍼블리싱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톡 등 강력한 카카오 플랫폼 시너지로 안정적인 이용자 유입을 확보하고 브랜드 인지도와 채널을 활용한 고효율 마케팅 집행이 가능합니다.
언어 현지화를 넘어, 각국의 문화와 소비 성향을 반영한 현지화 기획과 UI/UX 개선, 운영, 커뮤니케이션 전략까지 함께 설계해 게임의 글로벌 진출 완성도를 높입니다.
전 주기에 걸친 체계적인 운영 및 실행 경험으로 예상 리스크를 선제 대응합니다. 데이터 분석 기반 운영 효율 극대화,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을 위한 VOC 반영, 리텐션 향상 목적의 이벤트와 캠페인 전략까지 파트너 맞춤형으로 기획 및 제안합니다.

<대한민국 게임 대상 수상> 북유럽 신화 세계관의 최고 수준 MMORPG. 한국, 대만, 일본, 북미, 유럽 등 글로벌 전역 서비스 중인 카카오게임즈 ✕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 대표작입니다.

해상과 육상을 넘나드는 대규모 전투, 원작 세계관을 계승한 정통 MMORPG. 한국, 대만 등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상위권 성과를 기록하며 퍼블리싱 파트너로서 역량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일본 시장 1위를 기록한 ‘우마무스메’ 원작 매력과 완성도는 유지하고, 국내 시장에 맞춘 콘텐츠 전략과 서비스 감각을 더해 출시 이후 꾸준한 팬덤과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